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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가족 AI 코딩 캠프-마법의 알고리즘’ 성황리 진행


최호권 구청장이 관게자 및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
▲ 최호권 구청장이 관게자 및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주최하고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원혜경)이 주관한 ‘2025 가족 코딩 캠프-마법의 알고리즘’이 지난 11월 1일 청소년 및 가족 30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가족코딩캠프는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로봇 코딩을 함께 배우며 미래기술 및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4차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가족코딩캠프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차–자율주행차’를 주제로, 참가 가족들이 직접 프로그래밍을 통해 자율주행차를 조종해보며 다양한 주행 미션에 도전했다. 특히, 다방향 제어 기술을 활용해 실제 상황을 구현한 도로맵 주행 대결을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체험이 이루어졌다.

 

2부에는 ‘이족보행로봇’을 활용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코딩체험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로봇의 표정과 움직임을 자유롭게 설정하고, 각도를 조절하며 세밀한 동작을 구현하는 과정을 배웠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코딩한 로봇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함께 즐기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캠프를 마무리했다.

 



참가 가족들은 “부모와 자녀가 같이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고, 아이들이 배우는 코딩을 접할 수 있어서 자녀교육에 도움이 됐다”,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종해볼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원혜경 관장은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잇는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족 코딩 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 가족 코딩 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출처 : 영등포신문

기자 : 곽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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